Steadfast — 굳건함
중요한 변화의 순간일수록 옆에서 흔들리지 않는 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제품이 계속 앞으로 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함께합니다.
κρατερός — 단단하게, 오래 흔들리지 않게
무엇을 만들지, 왜 필요한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방향을 먼저 맞추고, 그다음 필요한 기술을 정확하게 구현합니다.
중요한 변화의 순간일수록 옆에서 흔들리지 않는 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제품이 계속 앞으로 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함께합니다.
좋은 구현은 정확한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요구사항을 바로 받아 적기보다, 먼저 풀어야 할 문제와 그 뒤에 있는 의도를 함께 선명하게 만듭니다.
속도가 필요할 때도 순서는 지킵니다. 기능을 쌓기 전에 문제를 먼저 확인하고, 압박이 커질수록 더 차분하게 기준을 지키며 만듭니다.
리스크가 크고 도메인 이해가 필요한 기술 문제에 합류합니다. 분야는 달라도 일하는 기준은 같습니다.
시장 분석에 맞춘 sLLM과 ML 시그널을 전통적인 퀀트 모델과 연결해, 실제 운영에 쓸 수 있는 자동매매 시스템을 만듭니다. 한국·미국 주식과 크립토를 모두 다루며, 고객이 정의한 전략을 코드로 옮기고 백테스팅, 벤치마크,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함께 구성합니다.
월스트리트와 한국 핀테크 현장을 모두 경험한 팀이 직접 설계합니다. 은행·증권사와 협업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권 보안 기준에 맞는 인프라부터 백엔드, 웹·모바일 앱까지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Perpetual Futures를 포함한 파생상품 거래소를 직접 구축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매칭 엔진과 gRPC 기반 저지연 게이트웨이, 웹 트레이딩 시스템(WTS), 차트, 레버리지·롱/숏·청산 로직, 운영 관리자 도구까지 거래소에 필요한 전체 흐름을 함께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만들고 싶은 방향은 분명해도, 그 생각을 빠짐없이 요구사항으로 옮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금융처럼 도메인 이해가 결과를 크게 바꾸는 분야에서는, 적힌 항목을 모두 끝내도 정작 원래 의도와 어긋나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왜 이 제품이 필요한지,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계약 이야기보다 먼저 대화부터 나눕니다. 예산이나 일정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풀고 싶은지, 왜 지금 필요한지부터 묻습니다. 같은 방향을 보고 일할 수 있는지가 출발점입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그림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질문하고, 답을 정리해 다시 보여드리며, 양쪽이 같은 그림을 볼 때까지 맞춰 갑니다. 도메인을 모른 채 적은 작업 목록은 의도를 충분히 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금융 도메인을 직접 다뤄 본 팀이 직접 묻고, 의도가 분명해진 뒤에야 요구사항을 구체화합니다.
이제 요구사항은 단순한 목록이 아니라, 의도를 반영한 설계가 됩니다. 테스트를 기준으로 만들고, 금융 시스템에서는 단 1원의 차이도 가볍게 보지 않는 정확도로 검증합니다. 구현 중 선택이 필요할 때도 처음 합의한 의도로 돌아가 판단합니다.
코드, 문서, IP는 모두 고객의 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넘겨드리는 순간 일을 끝냈다고 보지 않습니다. 제품이 운영되고 조정되고 확장되는 과정에서도 처음의 의도가 계속 살아 있도록 함께합니다.
차트 터미널, 자동매매 빌더, 마켓 전문 sLLM까지. 실제 제품처럼 흐름을 따라가며 Karteros Labs가 만드는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치 없이 바로 열리는 프로페셔널 웹 차트입니다. 지표, 드로잉, 거래내역, 포지션, 호가창과 주문 흐름까지 한 화면에 연결합니다.
설치형 HTS에 갇혀 있던 시스템트레이딩을 웹 기반 블록 UI로 바꿉니다. 전략을 조합하고, 템플릿을 가져오고, 벤치마크로 확인합니다.
차트와 지표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시장의 맥락을 읽는 sLLM입니다. 뉴스, 정책 발언, 내러티브 변화를 문장형 분석으로 전달합니다.
계약보다 먼저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보내주신 내용은 직접 읽고, 영업일 기준 2일 안에 답변드립니다.